보도자료
  • 다문화축제의 장 2013 희망날개 윙크페스티벌 개최
  • 조회 수: 13653, 2014-08-19 11:27:23(2013-11-28)

  • 다문화축제의 장 2013 희망날개 윙크페스티벌 개최

     

    한국여성재단,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과 함께 다문화여성 커뮤니티 문화축제 지원

    아시아 각국 전통춤, 퓨전난타, 창작뮤지컬까지 모두 한자리에서 열려

     

     

     

    윙크.png

     

     

    한국여성재단과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은 오는 11월 3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3 희망날개 윙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윙크 페스티벌은 공연과 전시를 매개로 다문화여성의 문화 역량 성장과 가능성을 선보이는 행사로, 올해는 ‘성장의 날개, 희망의 날개’라는 주제로 다문화여성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돕는다.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여성 커뮤니티와 가족, 다문화관련 기관을 비롯해 한국여성재단,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관계자, 시민 등 총 600여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베트남, 필리핀, 몽골 등 다양한 국가의 전통춤을 비롯해 창작 뮤지컬, 난타, 합창, 댄스 등 우수한 수준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아시아 여러나라의 문화를 소개하는 전시부스도 운영된다. 뛰어난 무대 매너와 공연 내용으로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낸 팀들에게는 시상식을 통해 총 200만원 상당의 아리따움 상품권이 수여된다.

     

    조형 한국여성재단 이사장은 ”다문화여성들이 한국사회의 문화다양성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자신의 문화를 즐기고 전하는 가운데 사회구성원으로 당당히 자리잡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윤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이사장은 “윙크 페스티벌은 다문화 여성들이 건강하고 당당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축제의 장으로 앞으로도 그들이 희망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여성재단(조형 이사장)과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이윤 이사장)이 주최하는 '희망날개' 사업은 다문화여성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활동비와 활동 콘텐츠 향상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다문화여성들이 문화생산자로 활동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커뮤니티활동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난 2011년에 시작되었으며 올해는 커뮤니티 폭이 점차 다양해져 베트남, 일본, 중국, 필리핀, 몽골, 스리랑카, 태국, 카메룬 등 14개국의 여성들이 희망날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보도자료 배포: 2013년 11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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